'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임상·산업 활용 방안은?…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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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5 병원기반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병원 기반 연구를 통해 축적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표준화해 공개·활용하고, 이를 통한 정밀의료 및 맞춤형 치료제 개발 가능성 등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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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강종민 기자 =질병관리청. 2020.09.11. ppkjm@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is/20250822092632333fcwe.jpg)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5 병원기반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간, 동·식물, 토양, 바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하는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를 포함하는 미생물 군집을 말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병원 기반 연구를 통해 축적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표준화해 공개·활용하고, 이를 통한 정밀의료 및 맞춤형 치료제 개발 가능성 등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선 병원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활용,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산업 적용 사례, 정밀의료와 차세대 치료제 개발 가능성 등의 주제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은 "병원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는 국민 건강 증진과 혁신적 치료제 개발의 핵심"이라며 "표준화된 데이터 인프라를 연구자와 산업계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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