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타율 0.338-10G 연속 안타' 이정후의 뜨거운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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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 전까지 9경기 연속 안타로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던 이정후는 첫 타석 샌디에이고 좌완 딜런 시즈의 95.6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깔끔한 중전 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가 만약 23일 경기에서도 안타를 터트리면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개인 연속 경기 최다 안타 타이를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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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동시에 8월 월간 타율 0.338을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4-8로 졌다.
이날 경기 전까지 9경기 연속 안타로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던 이정후는 첫 타석 샌디에이고 좌완 딜런 시즈의 95.6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깔끔한 중전 안타를 신고했다.
이어 3회초 2루수 실책으로 1루를 밟은 이정후는 5회 볼넷으로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그러나 이후 타석에서는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이정후는 이날 안타로 8월 19경기 중 단 1경기(1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안타를 신고하게 됐다.
이정후가 만약 23일 경기에서도 안타를 터트리면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개인 연속 경기 최다 안타 타이를 기록하게 된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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