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베스트 밴드 아티스트상' 수상..'섭외 0순위' 이름값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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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LUCY)가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 입증하며, 'K-밴드씬'을 대표하는 핵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루시는 '베스트 밴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K-밴드씬을 선도하는 독보적 입지를 입증했다.
루시는 "귀중한 자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베스트 밴드 아티스트상'을 받은 만큼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팬 여러분은 물론 대중에게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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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밴드 루시(LUCY)가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 입증하며, 'K-밴드씬'을 대표하는 핵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루시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 WORLD DREAM AWARDS)'에 참석, '베스트 밴드 아티스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K-문화 강국’의 중심 서울에서 펼쳐지는 한류 최대의 케이팝 페스티벌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와 셀럽들이 모여 K-컬처의 성장을 기념하는 자리다.
이날 루시는 '베스트 밴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K-밴드씬을 선도하는 독보적 입지를 입증했다. 올해 루시는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장 관객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대학 축제와 대형 페스티벌에서 연이어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K-밴드 붐'을 이끄는 주역으로 우뚝 섰다.
루시는 "귀중한 자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베스트 밴드 아티스트상'을 받은 만큼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팬 여러분은 물론 대중에게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이날 시상식 무대에서 루시는 미니 6집 더블 타이틀곡 '하마'를 선보이며 익살스럽고 위트 있는 사운드로 관객과 호흡,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유의 유쾌한 무대 매너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로 시상식에 모인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며, '베스트 밴드'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대학 축제를 비롯해 각종 대형 페스티벌에서 '섭외 0순위'로 자리매김한 루시는 오는 23일 '2025 CassCool Festival', 9월 13일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에 잇달아 출격,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nyc@osen.co.kr
[사진]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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