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용인 바이오헬스센터’ 입주기업 모집·액셀러레이팅 추진

박용선 기자 2025. 8. 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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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이하 KVI)가 용인시와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조성한 '용인 바이오헬스 특화센터'의 액셀러레이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KVI는 유망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기업 모집과 함께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KVI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한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초기 단계부터 사업화와 투자까지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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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이하 KVI)가 용인시와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조성한 ‘용인 바이오헬스 특화센터’의 액셀러레이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KVI는 유망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기업 모집과 함께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용인 바이오헬스 특화센터’는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위한 기업지원 거점이다. 입주 공간 제공은 물론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네트워크 구축 등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KVI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기업 맞춤형 성장 전략 수립, 전문 멘토링, 투자자 연계, 데모데이 등 실질적 성과 중심의 액셀러레이팅을 담당하고, 바이오 및 딥테크 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카이스트의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AI·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바이오 진단, 제약·바이오 등 바이오헬스 전 분야의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입주 공간 무상 제공과 함께 KVI가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입주기업 모집 기간은 8월 26일까지고, 신청은 용인시산업진흥원 용인기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KVI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한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초기 단계부터 사업화와 투자까지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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