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대단지 아파트 8시간 정전

부산CBS 박진홍 기자 2025. 8. 22. 0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염 속에 부산 해운대구 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천여 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2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의 한 1500가구 규모 아파트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전력 공급은 발생 8시간 만인 22일 오전 3시를 전후해 재개됐다.

이번 정전은 아파트 자체 설비 문제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염 속 1500가구 불편
전기계량기. 황진환 기자


폭염 속에 부산 해운대구 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천여 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2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의 한 1500가구 규모 아파트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이 때문에 주민들이 열대야 속에 냉방기기 등을 가동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 공급은 발생 8시간 만인 22일 오전 3시를 전후해 재개됐다. 

이번 정전은 아파트 자체 설비 문제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박진홍 기자 jhp@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