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남매 갈등에 창업주 아내·사위까지 등판

문영훈 기자 2025. 8. 22. 0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간 남매 경영권 분쟁에 부친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에 이어 다른 가족들도 뛰어들고 있다.

같은 기간 윤 대표의 남편 이현수 씨도 콜마비앤에이치 주식 3000주를 매수했다.

콜마그룹 분쟁은 4월 윤 부회장이 윤 대표가 경영하는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려 하면서 시작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한국콜마 제공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간 남매 경영권 분쟁에 부친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에 이어 다른 가족들도 뛰어들고 있다. 8월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창업주 윤 회장의 아내인 김성애 씨는 8월 11~12일 콜마비앤에이치 주식 1만3749주를 매수했다. 같은 기간 윤 대표의 남편 이현수 씨도 콜마비앤에이치 주식 3000주를 매수했다. 콜마그룹 분쟁은 4월 윤 부회장이 윤 대표가 경영하는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려 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가족들이 윤 대표를 돕고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유튜브와 포털에서 각각 ‘매거진동아’와 ‘투벤저스’를 검색해 팔로잉하시면 기사 외에도 동영상 등 다채로운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주간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