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배터리 허위 홍보’ 벤츠코리아 제재 착수
김우정 기자 2025. 8. 22. 0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인천 청라 아파트 전기차 화재와 관련해 배터리 정보를 허위로 알린 혐의를 받는 벤츠코리아에 대한 제재에 돌입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벤츠코리아는 자사 모든 전기차에 중국 1위 배터리 업체 CATL 제품을 탑재한 것처럼 홍보했으나 실제로는 다른 저가 제품을 사용했다.
공정위는 이것이 표시광고법 위반 등에 해당한다고 보고 제재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심사보고서(검찰 공소장 격)를 최근 벤츠코리아 측에 발송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인천 청라 아파트 전기차 화재와 관련해 배터리 정보를 허위로 알린 혐의를 받는 벤츠코리아에 대한 제재에 돌입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벤츠코리아는 자사 모든 전기차에 중국 1위 배터리 업체 CATL 제품을 탑재한 것처럼 홍보했으나 실제로는 다른 저가 제품을 사용했다. 공정위는 이것이 표시광고법 위반 등에 해당한다고 보고 제재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심사보고서(검찰 공소장 격)를 최근 벤츠코리아 측에 발송했다.
김우정 기자 friend@donga.com

*유튜브와 포털에서 각각 ‘매거진동아’와 ‘투벤저스’를 검색해 팔로잉하시면 기사 외에도 동영상 등 다채로운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주간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주간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주에서 가장 밝은 ‘초광도 초신성’ 엔진 찾았다
- BTS 공연 뒤 하이브 주가 급락… 주식시장의 재료 소멸 법칙
- 폭격기 8배·지상 공격기 3배… 美, 이란 지상전 준비 박차
- 김과 올리브오일의 만남, 김 페스토
- 내일 실적 발표하는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0조” 전망
- 조류 인플루엔자가 밀어 올린 ‘치킨플레이션’… 복날 앞두고 더 오른다
- 기름값 급등에 시선 끄는 전기차들… 더 뉴 BMW iX3, 1회 충전에 615㎞ 주행
- 마라탕 없이 못 사는 Z세대, 이모티콘으로 ‘꾸미는 마라탕’ 만들어
- [영상] “전설적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 팀에 트로피 9개 안기고 아름다운 이별”
- 마음을 전하는 돈, 처음 생각한 금액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