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활동 중단 15일 만에…'외사랑' 이민호 아닌 팬들 향해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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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을 선언한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 Zzz❤️ 사랑해 여러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3일 뒤 박봄은 또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 이민호 맞다", "회사에서 게시글을 지웠다"고 알렸다.
한편 무대 당일 불참하는 등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던 박봄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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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활동 중단을 선언한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 Zzz❤️ 사랑해 여러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봄은 짙은 아이라인에 렌즈를 착용한 채 풀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배우 이민호와 '셀프 열애설'을 제기하며 외사랑을 드러냈던 박봄은 이날만큼은 팬들을 향해 애정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봄은 지난해 9월부터 여러 차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민호와 '셀프 열애설'을 제기했다. 당시 그는 이민호와 자신의 사진을 나란히 붙여 놓으며 "내 남편"이라고 적었다.
그러나 그의 소속사 측은 "단순한 해프닝"이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3일 뒤 박봄은 또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 이민호 맞다", "회사에서 게시글을 지웠다"고 알렸다.
이에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침묵을 이어오다 지난 2월 20일 "박봄 씨와 이민호는 개인 친분이 없다"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무대 당일 불참하는 등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던 박봄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박봄이 2NE1의 향후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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