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이런 패턴까지 완벽 소화…돌체앤가바나 왕자 등극
신예지 기자 2025. 8. 22. 09:02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
26년 공개, 넷플릭스 '이런 엿 같은 사랑' 출연 예정
정해인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해인./마이데일리 db
26년 공개, 넷플릭스 '이런 엿 같은 사랑' 출연 예정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정해인이 화려한 패턴의 정장도 멋스럽게 소화했다.
정해인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를 언급하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브랜드의 옷을 모두 착용해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의 위상을 증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올블랙 패턴 정장을 입고 주황색 체어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깔끔하게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발밑에는 블랙 위빙 토트백이 놓여 럭셔리한 무드를 더했다.
대중들은 정해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돌체앤가바나 해인님 점점 더 멋있잖아요", "블랙 해인! 역시 멋있어요. 나른하고 졸렸는데 해인 님 사진에 눈이 번쩍", "정해인 미모가 다 한 돌체앤가바나 왕자가 여깄네요" 등 댓글이 달렸다.

한편 정해인은 영화 '베테랑 2', '유열의 음악앨범'과 드라마 '도깨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정해인은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가제)에서 배우 하영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 앞에 자칭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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