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탄핵 후 첫 서울 강연..질의응답 시간도
장영락 2025. 8. 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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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서강대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22일 학교 측에 따르면 서강대학교는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9월 10일 오후 6시 문 전 대행을 초청해 '법률가의 길: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문 전 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갖는 공개 강연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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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서 특강
6월 울산교육청서 강연하는 문 전 대행.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서강대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22일 학교 측에 따르면 서강대학교는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9월 10일 오후 6시 문 전 대행을 초청해 ‘법률가의 길: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강연은 서강대학교 성이냐시오관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문 전 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갖는 공개 강연으로 알려졌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며, 한동수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이어간다.
서강대는 “강연에서 문 전 재판관은 오랜 기간 판사와 헌법재판관으로 재직하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라며 “특히 법조인이 갖춰야 할 소명과 역할, 그리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데 있어 헌법소원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깊이 있게 다룰 것”이라고 전했다.
장영락 (ped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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