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證 "달바글로벌, 수출 모멘텀 강력…목표가 2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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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2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현재 성장 초입기로,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바글로벌은 2016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화장품 판매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너뷰티, 홈뷰티 디바이스 사업 등도 영위하고 있다"며 "직접 판매 전략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가격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달바글로벌의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5% 상승한 5096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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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달바글로벌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is/20250822083716967rwar.jpg)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NH투자증권은 22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현재 성장 초입기로,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4만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바글로벌은 2016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화장품 판매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너뷰티, 홈뷰티 디바이스 사업 등도 영위하고 있다"며 "직접 판매 전략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가격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품 가짓수(SKU)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고, 글로벌 확장 초입 구간으로 올해와 내년 상반기 업종 내 해외 수출 모멘텀이 강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달바글로벌의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5% 상승한 5096억원으로 추정했다.
정 연구원은 "전사 해외 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64%까지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며, 오프라인 입점 확대로 수익성도 견조하게 향상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 2분기 실적 핵심은 해외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63%까지 상승했다는 점"이라며 "상반기 러시아 외에도 글로벌 매출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으며, 일본과 러시아, 아세안 진출 국가들의 마진은 25% 내외로 양호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이날 "현재 발행 주식 수의 15.9%에 해당하는 195만5709주의 보호 예수 물량이 해제될 예정으로 주가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zm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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