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혼전임신 손절했던 과거 없다 “며느리 재주 신통방통”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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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손자와 며느리의 일상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실은 8월 22일 소셜미디어에 청무화과를 선물 받았다며 "여기저기 나눔하고 손자 이훈이 외갓집 식구들과 휴가 갔기에 이훈이 몫은 남겨 놓았다"라고 적었다.
한편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 결혼으로 1년간 절연했으나 이후 관계를 회복했다.
이경실과 손보승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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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경실이 손자와 며느리의 일상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실은 8월 22일 소셜미디어에 청무화과를 선물 받았다며 "여기저기 나눔하고 손자 이훈이 외갓집 식구들과 휴가 갔기에 이훈이 몫은 남겨 놓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돌로 만든 강아지 조각. 해변에서 이훈이와 저렇게 놀아주는 며느리가 신기해 사진을 올려봤네요. 전 저런 재주 정말 부러워요. 이훈이는 얼마나 즐거울까요? 헤헤헤 ^^"라며 며느리와 손자를 예뻐하는 엄마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 결혼으로 1년간 절연했으나 이후 관계를 회복했다. 이경실과 손보승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손보승은 지난 6월 4일 입대했다. 그는 “언제든 가야하는 거고, 이미 늦었고 요즘엔 군대 가면 적금이 좋다. 한 달에 55만 원씩 넣을 수 있다더라. (월급에 지원금까지) 나올 때 2천만 원 이상 준다더라. 엄마한테 빌린 것도 갚고”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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