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들, 버스에 다리 접고 타야…타국에서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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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vibe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 일본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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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vibe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 일본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 젠은 버스에 다리를 접고 타야 될 정도로 훌쩍 자란 근황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사유리는 KBS '뉴스 9'에 출연해 이러한 선택을 한 배경에 대해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이 어렵고 지금 바로 시험관 시술을 하더라도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급히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사유리는 또 지난해 11월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결혼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결혼하고 싶다. 절대 결혼하기 싫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있는 싱글맘으로서 연애하기가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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