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솔직 발언…"강남 사우나서 연예인들 벗고 있는 모습 많이 봐" ('정동원(JD1)')

이유민 기자 2025. 8. 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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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반려견과 함께 이색 찜질방 체험에 나서며 사우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백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정동원은 반려견 테디와 함께 '펫 찜질방'을 찾았다.

한편 이날 정동원은 테디와 함께 '찜질 다이어트'에 도전한 뒤, 찜질방 대표 간식인 계란 먹방까지 선보이며 "현실은 그냥 평범한 남자의 계란 먹기일 뿐"이라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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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정동원(JD1)'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정동원이 반려견과 함께 이색 찜질방 체험에 나서며 사우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백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정동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에는 '아들과 사우나 최초 공개' 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정동원은 반려견 테디와 함께 '펫 찜질방'을 찾았다. 테디의 다이어트를 위해 찜질방 체험에 도전했지만, 겁이 많은 테디는 쉽게 들어가지 못해 좌충우돌 상황이 이어졌다. 정동원은 "아들이랑 같이 온 기분이라 더 특별하다"며 보호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

정동원은 촬영 중 "사실 저는 원래 사우나를 정말 좋아한다. 일주일에 세 번은 꼭 가는 편"이라며 사우나 마니아임을 고백했다. 이어 "강남 호텔 사우나에도 자주 가는데, 거기 가면 연예인들을 진짜 많이 만난다. 다 벗은 상태라 그런지 아무도 못 알아본다"고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

한편 이날 정동원은 테디와 함께 '찜질 다이어트'에 도전한 뒤, 찜질방 대표 간식인 계란 먹방까지 선보이며 "현실은 그냥 평범한 남자의 계란 먹기일 뿐"이라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일 박진영의 곡 '이지 러버'를 리메이크한 싱글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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