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유, 쇼트서 깜짝 2위…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
하성룡 기자 2025. 8. 22. 07:54
만 13살의 피겨 샛별 허지유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완벽한 연기로 여자 쇼트프로그램 깜짝 2위에 올랐습니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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