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 남기라더라”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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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고명환이 죽음의 고비를 넘긴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코미디언에서 작가, 사업가, 강연자 등 다양한 직업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고명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명환은 지난 2005년 겪은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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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고명환이 죽음의 고비를 넘긴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코미디언에서 작가, 사업가, 강연자 등 다양한 직업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고명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명환은 지난 2005년 겪은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고명환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매니저의 졸음운전으로 큰 교통사고를 겪었다”라며 “눈을 뜨니까 병원이더라. 1초 후에 심장이 터져서 사망할 수 있으니 유언부터 하라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심장이 피를 뿜지 않고 흡수하는 게 기적인데, 그런 사례가 거의 없었다더라. 죽는 순간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심장과 뇌출혈이 작아지기 시작했다”라며 기적같은 순간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사고 후 후유증이 생긴 고명환은 “체력이 약해지면 여기저기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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