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로마 한숨만, 신입생 영입 당일에 부상

김재민 2025. 8. 22. 07: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일리가 이적 당일에 만에 부상을 당했다.

AS 로마는 8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올 베일리가 20일 훈련 세션이 끝날 무렵 오른쪽 대퇴부 근육 파열로 의심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베일리가 이적 발표 당일에 소화한 첫 훈련에서 부상을 당한 것이다.

이후 베일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AS 로마 임대 이적을 완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베일리가 이적 당일에 만에 부상을 당했다.

AS 로마는 8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올 베일리가 20일 훈련 세션이 끝날 무렵 오른쪽 대퇴부 근육 파열로 의심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적 첫 훈련에서 부상이 발생했다. 로마는 지난 20일 아스톤 빌라(잉글랜드)로부터 베일리를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베일리가 이적 발표 당일에 소화한 첫 훈련에서 부상을 당한 것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일리는 약 3주에서 1개월 정도 결장할 거로 예상된다.

베일리는 1997년생 윙어로 KRC 헹크(벨기에), 바이어 레버쿠젠(독일)을 거쳐 지난 2021년부터 아스톤 빌라에서 뛰고 있었다. 지난 2023-2024시즌 리그 35경기(선발 22회) 10골 9도움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베일리는, 지난 시즌 리그 24경기(선발 14회) 1골 2도움으로 부진했다.

이후 베일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AS 로마 임대 이적을 완료했다.(자료사진=레온 베일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