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트럼프, 워싱턴 야간 순찰 참여 예고

유선경 2025. 8. 22. 07: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치안을 직접 챙기겠다며 현지시간 21일, 군과 경찰과 함께 야간 순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치안을 연방 정부가 통제하고 주 방위군까지 투입한 지 열흘 만의 조치인데요.

현재 800명의 주 방위군이 도심 주요 지역을 순찰 중이며, 몇몇 주에는 추가 병력도 파견된 상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행보를 두고 치안 강화를 위한 필요 조치라는 평가와 함께, 정치적 효과를 노린 보여 주기 식이라는 비판적 시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유선경 기자(saysai2@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48099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