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공원에 칼 빼들었더니 '갑론을박'…반응 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소식은 종로 탑골공원인데요.
그렇죠, 어르신들이 장기, 바둑을 두는 모습이 생각나죠.
하지만 이번 달부터 탑골공원에서의 오락 행위, 금지됐다는 소식입니다.
종로구청과 종로경찰서는 지난달 31일부터 탑골공원 안쪽과 인근 노상에서 오락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식은 종로 탑골공원인데요.
탑골공원 하면 떠오르는 풍경이 있으신가요?
그렇죠, 어르신들이 장기, 바둑을 두는 모습이 생각나죠. 하지만 이번 달부터 탑골공원에서의 오락 행위, 금지됐다는 소식입니다.
종로구청과 종로경찰서는 지난달 31일부터 탑골공원 안쪽과 인근 노상에서 오락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문화유산인 탑골공원 내에 질서를 확립하고 오락과 음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음주와 오락 제한 구역은 국가유산보호구 역에 해당하는 공원 담장 안쪽과 담장 밖 전체로, 이에 따라 담장 바깥으로 장사진을 이뤘던 장기판과 바둑판들도 사라지게 됐습니다.
오락 행위와 흡연, 음주 등을 금지한다는 표지판도 공원 곳곳에 붙었는데요.
이번 방침을 두고 거리가 깨끗해졌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어르신들이 갈 곳을 잃었다는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기사출처 : 뉴스1)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 "근무복 숨기더니"…흠뻑쇼 지원 나온 경찰 반전
- 오피스텔서 여성 살해…도주 범인 3개월 전 신고됐었다
- [단독] 논란의 '전과 17범 대선 후보'…사기 혐의로 구속
- "삼성전자보다 많이 준다"…최고 연봉에 구직자 몰린 곳
- '윤 멘토'와 충돌한 김건희 변호인…"여론 조작" 무슨 일
- 열차 덮쳐 숨진 1명은 명단에 없었다…의문의 대체투입
- "구급차 1대로는 안 돼요"…사고 전 무전 내역은 없었다
- "이 대통령 인터뷰 깊은 감명"…일본, '사과' 언급엔 경계
- 100억대 자산가 부모 살해한 친아들 충격 실화…'꼬꼬무', 박한상 패륜 범죄 조명
- '폐업' 양치승, 전세사기로 10억 원 손해…"팬이라던 임대인 믿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