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에 부산 해운대구 1500세대 아파트 8시간 넘게 정전(종합)
안세희 기자 2025. 8. 22. 0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염 속에 부산 한 대단지 아파트에 8시간 넘게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전력 공급은 8시간 30분 만인 22일 오전 3시 30분께 재개됐지만, 열대야 속 주민들은 냉방기기 등을 가동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다.
정전은 전력 수급 장치 고장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정전 때문에 에어컨도 가동하지 못해 많은 주민이 차에 시동을 걸고 잠을 청했다"며 "냉장고 음식도 다 상하고, 엘리베이터도 가동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염 속에 부산 한 대단지 아파트에 8시간 넘게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2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150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에 전날 오후 7시부터 전력공급이 끊겼다
전력 공급은 8시간 30분 만인 22일 오전 3시 30분께 재개됐지만, 열대야 속 주민들은 냉방기기 등을 가동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다.
정전은 전력 수급 장치 고장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정전 때문에 에어컨도 가동하지 못해 많은 주민이 차에 시동을 걸고 잠을 청했다”며 “냉장고 음식도 다 상하고, 엘리베이터도 가동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