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부산·울산·경남 폭염 이어져…낮 최고 35도

안세희 기자 2025. 8. 2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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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금요일인 22일 부산·울산·경남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무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울산 33도, 경남 33∼35도로 예보됐다.

부산·울산·경남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후 울산과 경남 내륙에는 일부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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