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확정→첫 방청, 방송 날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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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가 여덟 번째 시즌을 맞아 '10CM의 쓰담쓰담'으로 돌아온다.
지난 21일 KBS는 오는 9월 방영될 '더 시즌즈'의 새로운 타이틀을 '10CM의 쓰담쓰담'으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10CM의 쓰담쓰담'은 오는 9월 2일 첫 녹화부터 방청에 신청할 수 있으며, 5일 방송에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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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NS서 첫 방청권 두고 공모...'쓰담쓰담' 확정

(MHN 김예품 인턴기자) '더 시즌즈'가 여덟 번째 시즌을 맞아 '10CM의 쓰담쓰담'으로 돌아온다.
지난 21일 KBS는 오는 9월 방영될 '더 시즌즈'의 새로운 타이틀을 '10CM의 쓰담쓰담'으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시즌의 제목을 공모한 가운데, 10CM의 음악 세계를 반영한 '쓰담쓰담' '센치한밤' '에브리띵' 등 다양한 곡명이 후보로 언급됐다. 댓글에서는 첫 녹화 방청권을 두고 팬들의 뜨거운 참여 끝에 '쓰담쓰담'이 최종 선정됐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해 뮤지션과 시청자를 잇는 음악적 가교 역할을 해왔다. 박재범, 잔나비 최정훈,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에 이어 이번에는 10CM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안아줘요' '스토커' '봄이 좋냐??' '폰서트' '그라데이션'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10CM가 각종 음악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활약한 경험으로 보여줄 매끈한 진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모두의 마음을 쓰다듬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KBS 2TV '10CM의 쓰담쓰담'은 오는 9월 2일 첫 녹화부터 방청에 신청할 수 있으며, 5일 방송에서 만날 예정이다.
사진=MHN DB, KBS 2TV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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