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호에 등장한 '피자' 배달하는 잠수정···'네시'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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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피자가 스코틀랜드의 네스호에서 잠수정을 이용한 피자 배달을 선보이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괴물 '네시'로 유명한 네스호에 나타난 배달용 잠수정은 325마력 슈퍼차저 엔진을 갖춘 2인승 수중 잠수정 시브리처 엑스(Seabreacher x)로 시속 72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영국 도미노 관계자는 "항상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따뜻한 피자를 전달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기술과 재미를 접목한 배달 실험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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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피자가 스코틀랜드의 네스호에서 잠수정을 이용한 피자 배달을 선보이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괴물 '네시'로 유명한 네스호에 나타난 배달용 잠수정은 325마력 슈퍼차저 엔진을 갖춘 2인승 수중 잠수정 시브리처 엑스(Seabreacher x)로 시속 72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도미노는 제트팩 배달 실험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23년 영국 글래스톤베리 음악 축제에서 진행된 이 실험에서는 배달기사가 제트슈트를 착용하고 두 판의 피자를 직접 캠핑장으로 비행해 전달하며, 미래형 배달 기술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최근에는 해변 배달용 로봇견 '도미독(Domidog)'도 선보였습니다. 도미독은 360도 장애물 인식과 회피 기능을 갖춰 갈매기 등 방해 요소를 피하며 안전하게 피자를 배달할 수 있습니다.
영국 도미노 관계자는 “항상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따뜻한 피자를 전달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기술과 재미를 접목한 배달 실험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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