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김학래, 친척에게도 억대 사기 피해 “똥파리 모여들어”자나 깨나 돈거래 조심(1호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2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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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학래가 친척에게도 억대 사기를 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8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3회에서는 윤정수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팽현숙, 최양락, 임미숙, 김학래, 김지선, 이경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임미숙은 "우리 김학래 씨는 옛날에 강원도 땅을 몇 억을 주고 샀다. 가보니까 거기가 발전한다고 했는데 일반 산이 덩그러니 있더라. 사기 당했다"고 일화를 전했고, 김학래는 심지어 "친척이었다"고 덧붙여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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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학래가 친척에게도 억대 사기를 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8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3회에서는 윤정수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팽현숙, 최양락, 임미숙, 김학래, 김지선, 이경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경제권이 화두에 오르자 이경실은 "우리 연예인은 누가 와서 돈 얘기하면 방송을 하니까 안 빌려줄 수 없다. 무조건 아내분에게 맡기고 '내가 그런 약속을 안 했으면 내가 어떻게 결혼했겠냐'라고 하고 그런 인간은 무조건 끊어버리라"고 조언했다.

최양락은 실제로 경제권을 넘기는 게 좋은 방법일 수 있다며 "내가 용돈을 받고 그러다보니 일생에 최양락에게 돈 빌려달라, 보증서달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임미숙은 김학래는 정반대라며 "똥파리들이 모여든다"고 토로했다. 임미숙은 "우리 김학래 씨는 옛날에 강원도 땅을 몇 억을 주고 샀다. 가보니까 거기가 발전한다고 했는데 일반 산이 덩그러니 있더라. 사기 당했다"고 일화를 전했고, 김학래는 심지어 "친척이었다"고 덧붙여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임미숙의 "친척도 조심하라"는 조언 속 팽현숙은 "그냥 용돈 타 쓰는 게 행복한 것"이라며 경제권 양보를 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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