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극복’ 김학래♥임미숙, 둘이 옷 벗은 셀카 셀프 유출 “쇼윈도 아닌 진짜 사이 좋아”(1호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2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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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관계 개선을 위해 찍은 침대 셀카를 셀프 유출했다.

8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3회에서는 윤정수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팽현숙, 최양락, 임미숙, 김학래, 김지선, 이경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편 임미숙은 지난 1990년 개그맨 김학래와 결혼했다.

임미숙은 과거 김학래의 외도와 도박으로 결혼 1년 만에 공황장애가 생긴 사연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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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관계 개선을 위해 찍은 침대 셀카를 셀프 유출했다.

8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3회에서는 윤정수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팽현숙, 최양락, 임미숙, 김학래, 김지선, 이경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팽현숙이 최양락에게 기습 뽀뽀를 하며 보여주기식으로 애정을 과시하자 임미숙은 "이렇게 사이 좋으면 사진 하나 있냐"고 묻더니 "난 우리 둘이 벗고 찍은 사진도 있다"고 밝혔다.

귀를 의심하는 반응에 임미숙은 "이호선 선생님이 덮쳐도 보라고 하셔서"라고 사진을 찍게 된 계기를 전했다. 부부상담을 해준 상담가 이호선이 관계 개선을 위해 숙제를 줘 이를 실천했다는 것.

임미숙은 "이거 봐"라며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보여줬다. 실제로 상의 탈의를 한 김학래의 아찔한 모습에 윤정수는 "이야!"를 외치며 놀라워하더니 "가슴이 너무 예쁘시다"고 칭찬했다.

"다들 저런 사진 하나씩 없냐. 왜 안 찍냐. 우리는 너무 사이가 좋다"고 자랑한 임미숙이 "내가 이걸 왜 보여주냐면 하나 엄마가 쇼윈도 하지말고 하라고"라고 사진 공개 이유를 전하자 도발당한 팽현숙은 곧장 최락의 옷을 벗기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미숙은 지난 1990년 개그맨 김학래와 결혼했다. 임미숙은 과거 김학래의 외도와 도박으로 결혼 1년 만에 공황장애가 생긴 사연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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