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아이유가 쓴다는 1억 7천만원 침대 등장, 주우재→양세찬 부담+주눅(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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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주우재 등이 제니, 아이유가 사용해 유명해진 1억 원대 침대에 주눅이 들었다.
8월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 김민경은 대구에서 유명한 고급 아파트를 임장했다.
침실에는 제니, 아이유가 사용해 유명해진 침대가 등장했다.
김민경이 "1억이 넘는다는 그"라고 침대를 알아보자, 김숙은 "에이, 침대가 무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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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숙, 주우재 등이 제니, 아이유가 사용해 유명해진 1억 원대 침대에 주눅이 들었다.
8월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 김민경은 대구에서 유명한 고급 아파트를 임장했다.
김숙, 김민경, 김숙의 지인인 대구즈는 대구에서도 고가로 알려진 고급 아파트 내부를 둘러봤다. 거실 벽면에서 히든 도어를 발견한 김숙은 연결 통로가 등장하자 “명품관 입구 같은데?”라고 놀랐다.
침실에는 제니, 아이유가 사용해 유명해진 침대가 등장했다. 김민경이 “1억이 넘는다는 그”라고 침대를 알아보자, 김숙은 “에이, 침대가 무슨”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가 함께 공개되자, 김대호는 깜짝 놀랐고, 장동민은 “뭐야”라고 외쳤다. 박나래가 “저기가 매트리스 가격이 기본 5천만 원부터 시작한다”라고 전하자, 주우재는 “나는 300짜리 사면서 이건 최고의 침대라고 하면서 샀는데”라고 차이를 느꼈다.
양세찬은 “나는 100만 원인가”라고 주눅이 든 톤으로 말했고, 양세형은 “나는 아직도 땅바닥에서 잘 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여름에 뭐 이렇게 두꺼운 이불을 덮어?”라며 “난 솔직히 말해서 난 1억 위에서는 못 자. 너무 부담스러워”라고 털어놨다.
침대 옆으로는 미니 서재 공간이 등장했고, 안방 옆쪽에 명품관 스타일의 드레스룸이 등장했다. 가방부터 다양한 명품이 가득한 탓에 드레스룸에는 CCTV까지 설치돼 있었고, 천연 대리석도 감탄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뭐야. 이 집 뭐하는 사람이야. 뭐 ㄹ해 먹고 살기래 이렇게 부자야”라고 버럭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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