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4번째 눈성형 후 물오른 미모 "스타일 변신"

신효령 기자 2025. 8. 22. 0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지난 20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스타일 변신. 괜찮은가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가 지난해 6월 공개한 영상에서 눈 성형수술을 4번 했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장영란.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지난 20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스타일 변신. 괜찮은가요?"라고 적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 너무 옛날말인가요?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영란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특히 크롭 티셔츠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노출해 이목을 끌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상큼한 매력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왜 자꾸 어려지세요", "영란언니 고생많으셨어요. 머리스타일 러블리" 등의 댓글을 올렸다.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가 지난해 6월 공개한 영상에서 눈 성형수술을 4번 했다고 털어놨다.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6번이 아니다"며 눈 성형수술을 6번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44)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채널A '성적을 부탁해-티처스2' 등에서 활약 중이다.

[서울=뉴시스] 장영란.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