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올해 상반기 중국 상품 수입액, 지난해보다 80% 급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르헨티나의 올해 상반기 중국 상품 수입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0% 급증했다고 현지매체 암비토가 20일 보도했습니다.
민간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아르헨티나의 중국 상품 수입액은 82억9,700만달러(11조6,150만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0% 급증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올해 상반기 중국 상품 수입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0% 급증했다고 현지매체 암비토가 20일 보도했습니다.
민간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아르헨티나의 중국 상품 수입액은 82억9,700만달러(11조6,150만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0%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아르헨티나의 대중 무역적자는 52억2천7백만 달러(7조3천2백억원)를 기록했으며, 연말까지 약 120억달러(16조8천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호르헤 베르시아노 무역 컨설턴트는 전망했습니다.
이런 현상은 아르헨티나의 산업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중남미경제연구재단(FIEL)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7월 산업활동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3% 감소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이 대통령, ‘비핵화 3단계안’ 제시…“미 공조, 북 대화”
- 김건희 여사 영상 속 ‘고가시계’…전문가 분석 결과 ‘일치’
- 조현 외교부장관 한일 정상회담 수행 않고 급거 방미…이유는?
- 선로 옆 이동…“열차 운행 확인한 무전 기록 없어”
- [단독] 특검, ‘통일교 원정도박’ 증거인멸 정황 포착…‘윤핵관’ 연관성 수사
- 마트 노동자 숨진 지하주차장 가보니…“5분 만에 땀 범벅” [현장K]
- ‘음주 추격전’ 잡고 보니 재범자…‘윤창호법’ 반짝 효과?
- 전공의 모집 양극화…영아 폐렴에 서울까지 330km 이송
- ‘오아시스’ 무더위 쉼터…에너지 취약층 더 절실하지만
- 금어기 풀린 첫날…“당일 잡은 꽃게가 마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