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워싱턴DC 거리 직접 순찰할 것"…동조여론 확산 노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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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경 요원들과 함께 현지시간 21일 밤 미국 수도 워싱턴DC 거리를 직접 순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한 토크쇼 진행자와 인터뷰에서 "나는 오늘 밤 경찰, 군인들과 함께 (워싱턴DC 거리 순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워싱턴DC 직접 순찰은 워싱턴DC 치안을 연방 정부 통제 하에 두기로 결정한 지 열흘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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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y/20250822031659039oxdf.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경 요원들과 함께 현지시간 21일 밤 미국 수도 워싱턴DC 거리를 직접 순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한 토크쇼 진행자와 인터뷰에서 "나는 오늘 밤 경찰, 군인들과 함께 (워싱턴DC 거리 순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워싱턴DC 직접 순찰은 워싱턴DC 치안을 연방 정부 통제 하에 두기로 결정한 지 열흘 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 워싱턴 치안이 통제 불능이라고 주장하며 주방위군을 치안에 투입하도록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순찰에 나서 자신의 결정에 대한 동조 여론을 확산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워싱턴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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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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