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자치구 60주년 맞아 방문한 시진핑
라싸=신화 뉴시스 2025. 8. 22.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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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1일 시짱(티베트)자치구의 중심 도시 라싸에서 열린 자치구 설립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시 주석의 시짱자치구 방문은 집권 이후 두 번째다.
최근 중국 정부는 티베트의 종교 및 영적 지도자로 인도로 망명한 달라이 라마의 후계자 선정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티베트 불교가 사회주의 사회와 서로 적응할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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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1일 시짱(티베트)자치구의 중심 도시 라싸에서 열린 자치구 설립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시 주석의 시짱자치구 방문은 집권 이후 두 번째다. 최근 중국 정부는 티베트의 종교 및 영적 지도자로 인도로 망명한 달라이 라마의 후계자 선정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티베트 불교가 사회주의 사회와 서로 적응할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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