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오피스텔 정전…600세대 무더위에 불편
최승훈 기자 2025. 8. 2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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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밤 10시 30분쯤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한 오피스텔에서 정전이 일어났습니다.
이 정전으로 에어컨과 냉장고 등 냉방·냉장 기기가 모두 멈추면서 약 600세대 주민들이 무더위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해당 오피스텔 관리사무실은 "EPS실 고압버스바에 불이 나서 전기 공급이 불가한 상태"라면서 오늘(22일) 오전에 응급 복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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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밤 10시 30분쯤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한 오피스텔에서 정전이 일어났습니다.
이 정전으로 에어컨과 냉장고 등 냉방·냉장 기기가 모두 멈추면서 약 600세대 주민들이 무더위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해당 오피스텔 관리사무실은 "EPS실 고압버스바에 불이 나서 전기 공급이 불가한 상태"라면서 오늘(22일) 오전에 응급 복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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