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오피스텔 화재로 4명 경상…"에탄올 램프서 발화 추정"
최승훈 기자 2025. 8. 2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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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밤 10시 48분쯤 광주 북구의 한 6층짜리 오피스텔 건물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시작된 세대에 거주하던 20대 여성이 1도 화상을 입었고, 이웃 3명이 단순 연기 흡입 증세를 보이는 등 4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오피스텔 세대 내부를 모두 태우고, 약 22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거주자가 에탄올 램프를 사용하다가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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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 오피스텔 화재
어제(21일) 밤 10시 48분쯤 광주 북구의 한 6층짜리 오피스텔 건물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시작된 세대에 거주하던 20대 여성이 1도 화상을 입었고, 이웃 3명이 단순 연기 흡입 증세를 보이는 등 4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오피스텔 세대 내부를 모두 태우고, 약 22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거주자가 에탄올 램프를 사용하다가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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