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8. 22. 01:06
진심이 담긴 말과 행동은 세월이 많이 흘러도 사람들의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의 일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순간에 진심을 담으면 그 순간이 평범한 하루라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누군가의 기억과 마음에 따뜻한 자국을 남길 수 있도록 진심의 말과 행동을 하는 하루가 됐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근무복 숨기더니"…흠뻑쇼 지원 나온 경찰 반전
- 오피스텔서 여성 살해…도주 범인 3개월 전 신고됐었다
- [단독] 논란의 '전과 17범 대선 후보'…사기 혐의로 구속
- "삼성전자보다 많이 준다"…최고 연봉에 구직자 몰린 곳
- '윤 멘토'와 충돌한 김건희 변호인…"여론 조작" 무슨 일
- 열차 덮쳐 숨진 1명은 명단에 없었다…의문의 대체투입
- "구급차 1대로는 안 돼요"…사고 전 무전 내역은 없었다
- "이 대통령 인터뷰 깊은 감명"…일본, '사과' 언급엔 경계
- 100억대 자산가 부모 살해한 친아들 충격 실화…'꼬꼬무', 박한상 패륜 범죄 조명
- '폐업' 양치승, 전세사기로 10억 원 손해…"팬이라던 임대인 믿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