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파키스탄·인도 지역 수해에 “깊은 애도”

안소현 2025. 8. 2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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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해외에서 발생한 홍수·폭우 피해로 인명 피해를 입은 지역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서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한 참혹한 인명 피해 소식에 깊은 슬픔을 표한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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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인도 국민 여러분과 함께할 것”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해외에서 발생한 홍수·폭우 피해로 인명 피해를 입은 지역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서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한 참혹한 인명 피해 소식에 깊은 슬픔을 표한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메시지에서는 “인도 북부 지역을 덮친 폭우로 인해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각각의 나라에 “대한민국은 파키스탄·인도 국민 여러분과 함께한다”고 덧붙였다.

안소현 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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