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트로트 슈퍼 콘서트

조선일보 2025. 8. 2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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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TV조선 슈퍼 콘서트’ 밤 10시

TV조선은 22일 밤 10시 ‘TV CHOSUN 슈퍼콘서트’를 방송한다. 지난 10일 충남 보령 머드엑스포광장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공연의 녹화분이다.

슈퍼콘서트에는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예능계에서도 존재감을 뽐내는 박지현과 장민호가 베테랑의 면모를 자랑한다. 등장만으로도 현장의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 박지현은 구성진 목소리로 ‘녹아 버려요’를 부른다. ‘트롯 활어’라는 별명에 맞게 생동감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트로트의 뉴웨이브로 활약 중인 ‘미스터트롯3′의 진(眞) 김용빈, 선(善) 손빈아, 미(美) 천록담도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천록담은 울림이 돋보이는 목소리로 ‘동해물과 백두산이’를 부른다. 손빈아는 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한 ‘땡큐’를 부르며 어깨춤을 자아낸다. 김용빈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금수저’를 부른다.

무더위를 날려버릴 피날레의 주인공은 장민호다. 힘찬 격려를 담은 노래 ‘으라차차차’를 부르며 화려하게 엔딩을 장식한다. 관객들은 무대가 끝난 이후도 쉽게 자리에서 떠나지 못하고 열광하며 여운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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