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연봉 2억 6천↑ 여친 만났나‥대구 1티어 아파트에 “전여친 살던 곳”(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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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대구의 한 아파트 때문에 전 여자친구를 떠올렸다.
해당 아파트는 43평 실거래가 기준 18억 8천만 원으로, 김숙 일행이 임장한 아파트 내부는 널찍한 거실부터 럭셔리한 소품들, 수북한 차 키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경은 "제가 듣기로는 여기가 (서울 제외) 지방에서 연봉 킹 아파트라고 한다. 아파트 평균 연봉이 2억 6천 500만 원. 서울 서초구 쪽 연봉이랑 비슷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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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대호가 대구의 한 아파트 때문에 전 여자친구를 떠올렸다.
8월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 김민경은 한여름 대구 임장에 나섰다.
김숙은 자신의 지인인 대구즈, 김민경과 함께 대구 최대 학원가에 있는 고가의 아파트를 임장했다.
아파트 전경을 보다가 깜짝 놀란 김대호는 “전에 사귀었던 분이 여기 살았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제발 좀 그만 얘기해라”고 버럭했고, 다른 출연자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김대호는 “나는 여기 너무 궁금했는데 한 번도 못 가봤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경주 갔던 그 여자친구?”라고 물었다. 김대호는 “그 친구는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장동민은 “지금 저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남편 분들이 다들 의심하는 것 아닌가”라고 장난을 쳤다.
해당 아파트는 43평 실거래가 기준 18억 8천만 원으로, 김숙 일행이 임장한 아파트 내부는 널찍한 거실부터 럭셔리한 소품들, 수북한 차 키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경은 “제가 듣기로는 여기가 (서울 제외) 지방에서 연봉 킹 아파트라고 한다. 아파트 평균 연봉이 2억 6천 500만 원. 서울 서초구 쪽 연봉이랑 비슷하다”라고 전했다.
김숙은 “전 여친도 그럼 연봉이”라고 물었다. 박나래는 “남편 쪽이 클 수도 있잖아”라고 말했다. 그때 주우재는 김대호에게 “남편 있는 사람 만났나”라고 물었고, 화들짝 놀란 김대호는 “무슨 소리하는 거야”라고 반박했다.
김숙은 “여친 연봉이 엄청났던 건가”라고 물었다. 김대호는 “그렇진 않고”라고 해명했지만, 장동민은 “지금 저 아파트 난리났다”라고 지적했다. 김대호는 “괜한 얘기를 해서”라고 후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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