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다양성·지역성 보호할 지역신문 실효적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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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은 21일 서울 정동 미디어교육원에서 '2025 지역신문 현안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찬영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장, 김진호·윤재준·정후식 지역신문발전위원, 강원·경기·충청 지역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김찬영 지역신문발전위원장은 "언론환경 변화 등이 예상되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지역 언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지역신문발전과 위원회 사업에 참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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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은 21일 서울 정동 미디어교육원에서 ‘2025 지역신문 현안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찬영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장, 김진호·윤재준·정후식 지역신문발전위원, 강원·경기·충청 지역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김도현 지역신문발전위 전문위원은 “각 지역의 고유정체성을 기반으로 뉴스 전략을 수립하고 공동체 중심 스토리텔링, 주민일상 반영, 지역 권력 감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활용 등 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의 다양성과 지역성 보호, 뉴스시장의 공정경쟁 촉진을 위해 지역신문에 대한 실효적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미디어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이에 발맞춘 지역신문 지원사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찬영 지역신문발전위원장은 “언론환경 변화 등이 예상되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지역 언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지역신문발전과 위원회 사업에 참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여진 기자 beatl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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