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오징어게임’ 영희 실사판 과거 사진 “영희보다 더 셀 것 같아”(홈즈)

이하나 2025. 8. 2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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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이 '오징어 게임' 영희를 연상케하는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8월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김민경이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대구의 유명한 매운 떡볶이 맛집에 간 김민경은 "또 뵙는다"라고 사장에게 인사한 뒤, 벽에 붙어 있는 자신의 사진을 가리켰다.

사진에는 풋풋한 모습의 김민경, 박소영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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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민경이 ‘오징어 게임’ 영희를 연상케하는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8월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김민경이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22년 동안 대구에 살았고, 현재 가족도 대구에 거주 중인 김민경은 김숙과 함께 대구 임장에 나섰다. 김민경은 “대구는 닭이 유명하다”라며 맛집을 언급했다. 김숙은 “오늘 ‘맛있는 녀석들’이 아니라 ‘구해줘! 홈즈’다”라고 강조했다.

김민경은 “여기는 무조건이다”라며 대구 사람이라면 학창 시절 추억이 있는 곳이라고 힌트를 줬다. 양세형은 “발 빠른 거 보니까 식당이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구의 유명한 매운 떡볶이 맛집에 간 김민경은 “또 뵙는다”라고 사장에게 인사한 뒤, 벽에 붙어 있는 자신의 사진을 가리켰다. 사진에는 풋풋한 모습의 김민경, 박소영 모습이 담겼다.

양세찬은 “영희 분장하고 간 건가. 영희 분장을 일찍 하셨네”라고 물었다. 주우재는 “근데 영희보다 셀 거 같다”라고 장난을 쳤고, 박나래도 “여기는 진짜 사격을 하니까”라고 거들었다. 김민경도 “내가 이길 수 있지”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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