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 귀여워" 11기 영숙, ♥미스터 한 향한 입덕 완료('나솔사계')

오세진 2025. 8. 21. 2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1기 영숙이 단아한 외모에 터프한 사랑을 뽐냈다.

11기 영숙은 지체 없이 미스터 한을 선택했다.

11기 영숙은 "미스터 한님 이런 에너지, 다른 사람은 모르는 거 같다. 평소에는 웃기려고 하는데, 차분하다. 그런데 이런 건 나만 알고 싶어서, 굳이 얘기해주고 싶지 않다"라며 진지한 얘기에 대해 시니컬하게 답했다.

이에 대해 11기 영숙은 "기분 안 나쁘다. 미스터 한밖에 안 궁금하다"라며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1기 영숙이 단아한 외모에 터프한 사랑을 뽐냈다.

2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 오전 데이트가 그려졌다. 11기 영숙은 지체 없이 미스터 한을 선택했다. 

그들은 티키타카를 나누며 백숙을 먹으러 갔다. 11기 영숙은 “미스터 한님 이런 에너지, 다른 사람은 모르는 거 같다. 평소에는 웃기려고 하는데, 차분하다. 그런데 이런 건 나만 알고 싶어서, 굳이 얘기해주고 싶지 않다”라며 진지한 얘기에 대해 시니컬하게 답했다.

미스터 한은 “최종 선택 의미가 뭘까 싶다. 언젠가는 무조건 싸우게 된다. 예를 들면 국자를 빼냐, 안 빼냐 스타일일 수 있다”라면서 고민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그마저도 11기 영숙은 귀여움을 느꼈다. 11기 영숙은 “오자마자 세 분이 마음에 든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물었다. 미스터 한은 “이제는 두 분이다. 솔직히 말하면 11기 영숙님하고, 23기 옥순님이 궁금하다. 두 분이 다른 매력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11기 영숙은 “기분 안 나쁘다. 미스터 한밖에 안 궁금하다”라며 답했다.

인터뷰에서 11기 영숙은 “생각보다 순수하고 착하다. 자기 입으로 얘기를 하더라. 너무 귀엽더라”, “언제부터 귀여웠지? 미치겠다. 여기 있는 남자들 중 가장 진지하다. 순수하고 멋진 것 같다”라며 푹 빠진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