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옥순, 미스터 나 배신 후 쪽지 전달 "괜찮죠?"[별별TV]

김노을 기자 2025. 8. 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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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4기 옥순이 미스터 나를 배신했다.

미스터 한을 따로 불러낸 24기 옥순은 "제가 미스터 나 님한테 고독 정식 안 먹게 해드린다고 했는데 다른 분을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미스터 한은 미스터 나에게 24기 옥순의 미안함이 담긴 쪽지를 전달해줬다.

쪽지를 받은 미스터 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신경을 쓰고 있었구나 싶더라. 고독 정식을 먹게 됐지만 (24기 옥순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까 마음이 더 괜찮았다"고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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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솔사계' 24기 옥순이 미스터 나를 배신했다.

21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사상 첫 동시 선택으로 진행되는 남녀 출연자들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24기 옥순은 미스터 한을 불러 "고민 상담할 게 있다"고 대화를 청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미스터 한을 따로 불러낸 24기 옥순은 "제가 미스터 나 님한테 고독 정식 안 먹게 해드린다고 했는데 다른 분을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미스터 나한테) 너무 미안해서 그쪽을 못 쳐다보겠다"고 토로했다.

이에 미스터 한이 "(미스터 나) 불러줄까"라고 묻자 24기 옥순은 "아니다. 부끄럽다"면서 거절했다.

24기 옥순 모습에 미스터 한은 "너 그런 면도 있었냐. 원래 그런 모습 아니지 않냐"면서 웃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이후 미스터 한은 미스터 나에게 24기 옥순의 미안함이 담긴 쪽지를 전달해줬다. 쪽지에는 '마음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네 명이서 같이 먹으니까 괜찮죠?'라는 너스레가 담겨 있었다.

쪽지를 받은 미스터 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신경을 쓰고 있었구나 싶더라. 고독 정식을 먹게 됐지만 (24기 옥순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까 마음이 더 괜찮았다"고 생각을 전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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