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서 SRT 상행선 열차 고장…승객 650여명 대체 수단 이용

최승훈 기자 2025. 8. 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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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5시 30분쯤 수서고속철도(SRT) 광주송정역에서 수서까지 운행하는 열차 1대가 고장으로 동탄역에서 멈춰 섰습니다.

이 고장으로 열차 탑승객 650여 명이 열차에서 내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했습니다.

아울러 고장 열차가 선로에서 출발하지 못하고 멈춰 서면서 현재까지 상하행선 열차들이 최소 20분에서 최대 100분가량 지연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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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T

오늘(21일) 오후 5시 30분쯤 수서고속철도(SRT) 광주송정역에서 수서까지 운행하는 열차 1대가 고장으로 동탄역에서 멈춰 섰습니다.

이 고장으로 열차 탑승객 650여 명이 열차에서 내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했습니다.

아울러 고장 열차가 선로에서 출발하지 못하고 멈춰 서면서 현재까지 상하행선 열차들이 최소 20분에서 최대 100분가량 지연 운행되고 있습니다.

SRT 운영사 SR 관계자는 "해당 열차의 브레이크가 풀리지 않고 멈춰 섰다"며 "자세한 고장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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