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유승민 딸 유담, 교수 됐다…9월부터 인천대서 강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가 오는 9월부터 강단에 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TV조선은 유담씨가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에 합격해 다음 달 1일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담씨는 올해 2학기부터 인천대 무역학부에서 국제경영 분야 전공선택 두 과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가 오는 9월부터 강단에 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TV조선은 유담씨가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에 합격해 다음 달 1일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담씨는 올해 2학기부터 인천대 무역학부에서 국제경영 분야 전공선택 두 과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인천대 관계자는 TV조선에 "최초 임용되면 처음 1년은 학기당 6시수(6학점) 수업을 해야 한다"며 “내부적으로 담당 과목은 정해놨지만, 구체적으로 확인해 줄 수는 없다"고 말했다.

유담씨는 1994년생으로 올해 31살이다. 동국대 법대를 졸업한 뒤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담씨는 지난 2016년 4월에 열린 총선에서 유 전 의원이 대구 동구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을 때 언론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2017년 대통령 선거와 2022년 지방 선거 출마 당시 선거 지원에 나서 화제가 됐다.
당시 수수한 외모로 검색어 상위에 오를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아 유 전 의원은 '국민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라리 삼성전자·하이닉스 둘 다 담을걸"…개미들 '후회막심'
- 소주 하루 '딱 3잔씩' 마셨더니…충격적인 결과 나왔다 [건강!톡]
- '우럭' 즐겨 먹었는데 어쩌나…초유의 상황에 어민들 '초비상'
- "이러다 아파트 분양가 폭등할 판"…끙끙 앓는 건설사 속내는 [돈앤톡]
- "아들 사준 160만원 자전거 이럴줄은"…학원가 점령하더니 '발칵' [이슈+]
- 500원에 산 주식, 8년 만에…'11440%' 초대박 터졌다 [종목+]
- "매달 현금 140만원 줬더니"…기본소득 실험 '처참한 결과'
- "여성도 현역병 복무"…병역법 개정안 국회 발의
- "22억에 들어왔는데 옆집은 11억"…잠원동 새 아파트 '대혼란'
- "예상 완전히 빗나가"…美 관세 우려에 사재기 했다가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