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송지은에 당황 "여보, 나는 '하반신 마비'야..팔이 다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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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송지은 부부가 한강 산책 중 폭소 만발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박위는 21일 "부부가 스트레칭하는 법. 남편이 하반신 마비인 걸 까먹은 송지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박위와 송지은은 저녁에 한강으로 산책 겸 운동을 나갔다.
그러자 박위는 당황하며 "여보! 나는 (하반신)마비잖아"라고 말했고, 송지은은 "아 맞다!"라며 바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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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위 송지은 부부가 한강 산책 중 폭소 만발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박위는 21일 "부부가 스트레칭하는 법. 남편이 하반신 마비인 걸 까먹은 송지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박위와 송지은은 저녁에 한강으로 산책 겸 운동을 나갔다. 두 사람은 "한강이 제일 시원하다. 뻥 뚫린다. 이걸 놓치기 싫어서 자꾸 나오는 것 같다"며 행복해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스트레칭을 했고, 특히 박위는 팔을 열심히 돌리는 동작을 했다.

이에 송지은은 박위에게 "러닝하는 데 팔을 왜 돌리는 거야?"라고 물으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자 박위는 당황하며 "여보! 나는 (하반신)마비잖아"라고 말했고, 송지은은 "아 맞다!"라며 바로 깨달았다.
박위는 "여보, 난 이게(팔이) 다리라고"라며 거듭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박위는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이후 재활 과정을 담은 유튜브 '위라클' 채널을 운영하며 꾸준히 소통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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