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강에 우르르..옥순즈 몰표 받았다 "갑자기 피곤"

김노을 기자 2025. 8. 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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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미스터 강이 세 옥순의 선택을 받고 의자왕에 등극했다.

24기 옥순은 아무런 접점도 없었던 미스터 강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저보고 기가 세다고 말하기도 했고, 무심히 칭찬을 해 주는 것에 심쿵했다"고 밝혔다.

23기 옥순에게 직진하던 내향형 남성 출연자 미스터 강은 세 옥순의 선택을 받고 "갑자기 피곤하다"면서 눈을 질끈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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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솔사계' 미스터 강이 세 옥순의 선택을 받고 의자왕에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사상 첫 동시 선택으로 진행되는 남녀 출연자들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11기 영숙은 미스터 한, 23기 순자와 26기 순자는 미스터 권, 23기 옥순과 24기 옥순, 25기 옥순은 미스터 강을 선택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3표를 획득한 미스터 강과 2표를 얻은 미스터 권은 다대일 데이트 상황에 놓였고, 미스터 윤과 미스터 나, 미스터 김, 미스터 제갈은 한 표도 받지 못했다.

24기 옥순은 아무런 접점도 없었던 미스터 강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저보고 기가 세다고 말하기도 했고, 무심히 칭찬을 해 주는 것에 심쿵했다"고 밝혔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23기 옥순에게 직진하던 내향형 남성 출연자 미스터 강은 세 옥순의 선택을 받고 "갑자기 피곤하다"면서 눈을 질끈 감았다.

이에 23기 옥순은 미스터 강에게 "우냐"고 물었고, 24기 옥순은 "미스터 강 님은 울지 않는다"고 대신 답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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