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분노 부부 아내, 싸움 후 가출→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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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분노 부부 아내가 남편과의 갈등 후 라이브 방송을 하며 해소했다.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4기 '분노 부부'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아내는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남편을 험담하고 이혼 얘기를 꺼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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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혼숙려캠프' 분노 부부 아내가 남편과의 갈등 후 라이브 방송을 하며 해소했다.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4기 '분노 부부'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남편 측이 공개한 가사 조사 영상에서 화가 나면 무작정 가출하는 아내의 돌발 행동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는 남편과 사소한 서류 한장으로 갈등이 벌어지자 야밤에 집을 나가 사무실을 찾았고, 홀로 술을 마시며 라이브 방송을 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아내는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남편을 험담하고 이혼 얘기를 꺼냈다. 그런 아내의 모습에 박하선이 "위험하다, 라이브 방송에는 불특정 다수가 들어온다"라고 걱정했다. 이어 서장훈이 "왜 남편과의 문제를 생판 남에게 얘기해요?"라고 묻자, 아내는 남편이 진지한 대화를 하지 않고, 얘기할 친구들과의 관계도 남편 때문에 모두 끊겼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호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일갈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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