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서 택시가 상가 건물로 돌진…운전자 등 3명 부상

최승훈 기자 2025. 8. 2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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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저녁 6시 42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골목에서 택시가 상가 건물 외벽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60대 남성과 택시에 치인 보행자 40대 남성 1명과 40대 여성 1명 등 모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운전자의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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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저녁 6시 42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골목에서 택시가 상가 건물 외벽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60대 남성과 택시에 치인 보행자 40대 남성 1명과 40대 여성 1명 등 모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운전자의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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