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인도·파키스탄 폭우·홍수 인명피해 위로…"깊은 슬픔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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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폭우 및 홍수로 인한 인도와 파키스탄 지역의 대규모 인명 피해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인도 북부 지역을 덮친 폭우로 인해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적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인도와 파키스탄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지난 15일(현지시간) 기준 최소 280명이 사망했고, 수천 명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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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비=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카이버파크툰크와주 스와비 지구 달로리 마을에서 구조대가 전날 폭우로 발생한 홍수 피해 가옥 잔해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5.08.20.](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is/20250821215625847afuo.jpg)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폭우 및 홍수로 인한 인도와 파키스탄 지역의 대규모 인명 피해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인도 북부 지역을 덮친 폭우로 인해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적었다.
또한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한 참혹한 인명 피해 소식에 깊은 슬픔을 표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인도와 파키스탄을 향해 "대한민국은 여러분과 함께 한다"고 전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인도와 파키스탄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지난 15일(현지시간) 기준 최소 280명이 사망했고, 수천 명이 대피했다. 인도와 파키스탄 등 남아시아 지역은 매년 6~9월 몬순 우기가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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