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세 연하 예비신부♥ 공개…'청순한 미모'에 개그맨 선배들도 감탄 ('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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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2' 12세 연하 예비신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예비신부가 윤정수의 듬직한 모습에 반했다고 전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윤정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작은 돈도 아낄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선배들이 예비신부의 외모에 대해 묻자, 윤정수는 직접 휴대폰으로 예비신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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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2’ 12세 연하 예비신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전파를 탄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근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은 윤정수가 팽현숙 & 최양락, 임미숙 & 김학래를 초대했다.
윤정수는 예비 “신부에 대해 배려심이 깊고 저를 끊임없이 챙겨주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신부가 윤정수의 듬직한 모습에 반했다고 전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예비신부가 자신을 '여봉'이라고 부른다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작은 돈도 아낄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결혼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예비신부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맞춰주고 있다고 전하기도.

함께 출연한 개그맨 선배들이 예비신부의 외모에 대해 묻자, 윤정수는 직접 휴대폰으로 예비신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출연진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미인이다"라며 감탄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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