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경산점, 스타필드 마켓으로 단장...비수도권 최초

양병운 2025. 8. 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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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경산점이 개점 19년 만에 스타필드 마켓으로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스타필드 마켓은 기존의 물품 판매 공간을 줄이고 휴식이나 음식점, 문화 시설을 늘린 복합 쇼핑몰로 이마트는 지난해 8월 죽전점을 시작으로 전국에 4곳을 열었는데, 경산점은 비수도권에선 처음입니다.

경산점도 1, 2층으로 분리됐던 판매 공간을 1층로 줄이고, 2층엔 고객들이 쉴 수 있는 라운지와 공연시설, 음식점들로 꾸몄고, 3층은 놀이 교육이나 문화 강좌 등을 하는 공간으로 단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