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이탈리아 촬영 중 행방불명…‘뚜벅이 맛총사’ 제작진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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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우진이 촬영 중 행방불명되는 대소동이 벌어진다.
로마 시대부터 3천 년 동안 사랑받아온 천혜의 비경, 사투르니아 온천으로 향한 권율, 연우진, 이정신은 에메랄드빛 온천수에 발을 담그며 잠시 여유를 만끽한다.
홀로 사라졌던 시간 동안 연우진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아찔한 '대참사'의 전말은 '뚜벅이 맛총사'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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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우진이 촬영 중 행방불명되는 대소동이 벌어진다.



21일(목) 방송되는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피렌체 근교 사투르니아에서 펼쳐지는 웃음과 긴장의 힐링 여행기가 공개된다.
로마 시대부터 3천 년 동안 사랑받아온 천혜의 비경, 사투르니아 온천으로 향한 권율, 연우진, 이정신은 에메랄드빛 온천수에 발을 담그며 잠시 여유를 만끽한다. 그러나 잠시 후, 돌연 연우진이 자취를 감추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인다. 당황한 권율과 이정신이 "우진이 어디 갔어?"라며 애타게 찾는 사이, 연우진은 어느새 인파 속으로 홀연히 사라져 버린다. 제작진마저 따돌린 채 홀로 숲이 우거진 정글 같은 길로 들어선 연우진 앞에는 상상도 못한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얼마 후, 세 사람은 극적인 재회 끝에 가까스로 완전체가 된다. 연우진은 "사실 제가 물만 보면 흥분하는 편이다. 아까는 옷 벗고 바로 뛰어들 뻔 했다"라며 숨겨왔던 '테토남' 매력을 폭발시킨다. 이에 권율은 이정신에게 "워터밤 행사 좀 알아봐라. 우진이가 쏘는 물총 한번 맞아봐야겠다"라고 장난을 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홀로 사라졌던 시간 동안 연우진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아찔한 '대참사'의 전말은 '뚜벅이 맛총사'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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